난 그저 쉬고 싶을 뿐이었는데.
돈이 없다.
아니,
그게 아닌가?
자신을 관리하지 않는 그런 느낌인가.
내 건강도, 몸도, 일도, 돈도, 꿈도..
그냥 모든게 흘러흘러 갔으면 좋겠는데,
그런게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냥 흘러흘러 뭔가가 된다면,
아마 애쓰고 노력한 사람들에 대한 조롱일지도 모르지.
혹은, 내가 이 잠깐의 시간을 못참는 것일지도 모르지.
일을 그만두고 쉰지 한달 고작 넘었는데.
뭔가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힘든걸지도 모른다.
쉴새없이 무언가를 위해 달린지 10년이 됐다.
그리고는 한달 쉬는것을 견디지 못할 만큼 나는
일하는 기계로 전락한지도 모른다.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중요한 건 지금 내가 흔들린다는 것이다.
바람만 불면 흔들리는 갈대처럼 중심없이 살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 뭔가.... 뭔가....
아 모르겠다.
돈이 없다.
아니,
그게 아닌가?
자신을 관리하지 않는 그런 느낌인가.
내 건강도, 몸도, 일도, 돈도, 꿈도..
그냥 모든게 흘러흘러 갔으면 좋겠는데,
그런게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냥 흘러흘러 뭔가가 된다면,
아마 애쓰고 노력한 사람들에 대한 조롱일지도 모르지.
혹은, 내가 이 잠깐의 시간을 못참는 것일지도 모르지.
일을 그만두고 쉰지 한달 고작 넘었는데.
뭔가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힘든걸지도 모른다.
쉴새없이 무언가를 위해 달린지 10년이 됐다.
그리고는 한달 쉬는것을 견디지 못할 만큼 나는
일하는 기계로 전락한지도 모른다.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중요한 건 지금 내가 흔들린다는 것이다.
바람만 불면 흔들리는 갈대처럼 중심없이 살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 뭔가.... 뭔가....
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