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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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Jerry 2010/04/13 11:12
<p>그래요. 지금은 절망의 시대 인거 같아요.</p>
<p>상실의 시대 같은 건 집어 치우라지, 이미 그건 그 시절에 지난 듯.</p>
<p>명박에겐 너무 명예스럽지만, MB의 시대랄까.</p>
<p>뭔가 새로운 일을 시도하고 안가본 일에 도전하기가 선뜻 안되는 어려운 시대지요.</p>
<p>저도 그래요. 단순히 나이 탓만은 아닌것 같네요.</p>
<p>저도 여려가지 일거리가 있는데 적당한 동료를 못찾아서 암것도 못하고 있어요.</p>
<p>암튼 함봐요.</p>
<p>주소는 서울 은평 불광2동 104-48이에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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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Jerry 2010/11/15 16:47
<p>유미야 안녕!!</p>
<p>기억이 왜 안나~ 얼굴도 다 기억 나는데 ^_^</p>
<p>글 남긴지가 꽤 됐네~</p>
<p>다시 들어와서 보지 않을것 같으니 메일보낼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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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이스 2011/06/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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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녕하세요? W.I.T.H. 의 김태현입니다 ^^</p>
<p> </p>
<p>지난주말에 나들이 갔다오다가 지하철역에서 프리마베라 재식님을 뵌 거 같아요.. </p>
<p> </p>
<p>어? 혹시.. 하다가 그냥 지나쳐 버렸는데... 훗훗..</p>
<p> </p>
<p>혹시 아닐까봐 따라가서 인사는 못하고.. 그랬답니다 ㅋㅋ</p>
<p> </p>
<p>비오네요.. 장마가 시작되려나 봅니당~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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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Jerry 2011/06/23 02:29
<p>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이라... 제가 하두 잘 싸돌아다녀서 언제 어디서 뵈었을지 모르겠네요ㅎㅎ</p><p>인사한번 해주시지 ^^</p><p>여기 잘 안보는데 기가 막히게 타이밍이 맞았네요. 몇달만에 들어왔는데ㅋㅋ 메일드릴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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